장관들 또한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사태 주시에 나섰다.
IT업계에서도 이날 예정되어 있던 행사의 취소가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계엄 선포 여파에 장관급 인사들도 기존 예정된 행사 참석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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