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한일 가수·배우 '예능 비자' 상호 완화·면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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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한일 가수·배우 '예능 비자' 상호 완화·면제 필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한일 가수와 배우 등의 예능 활동에 필요한 비자에 대해 양국이 상호 완화·면제하자고 일본에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보도된 일본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내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문화면에서 양국 교류를 심화하기 위해 이같이 제안할 뜻을 밝혔다.

현재 양국 문화교류는 매우 활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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