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전 공식전 26경기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레버쿠젠 수비를 잘 통제했는데 노이어 퇴장으로 꼬였다.
뮌헨이 득점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 김민재는 후반 39분 마티스 텔과 교체되어 나갔다.
경기는 뮌헨의 0-1 패배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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