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니스텔로이 감독의 레스터시티 부임 첫 골은 공교롭게도 37세 베테랑 공격수 제이미 바디의 발끝에서 나왔다.
바디는 레스터시티에서 2015년 8월부터 11월까지 11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해 EPL 연속골 신기록을 세웠다.
앞서 이 기록을 가졌던 게 바로 판니스텔로이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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