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가운데, 가수 이승환이 예정된 공연을 취소했다.
이승환(사진=드림팩토리) 이승환은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2월 4~5일 ‘흑백영화처럼’이 취소됨을 알려드린다”며 “공연 취소에 따라 예매하신 티켓은 전액 100% 환불 처리될 예정이며, 자세한 절차는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고 공지했다.
공연 취소 이유에 대해선 별다른 설명이 없었지만, 비상계엄령 선포 여파인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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