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아시아 저변확대 '전초기지' 떠오르는 평창 슬라이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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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아시아 저변확대 '전초기지' 떠오르는 평창 슬라이딩센터

평창 올림픽슬라이딩센터가 루지의 아시아 저변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로 떠오르고 있다.

눈이 안 내리고, 당연히 썰매 트랙도 하나 없는 캄보디아, 네팔, 필리핀, 몽골 등 아시아 4개 개발도상국에서 12명의 청소년들이 찾아와 한국 루지 청소년 대표팀과 이틀째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개도국 청소년들과 훈련하는 건 한국 루지의 세계 경쟁력을 높이고 아시아 무대에서 루지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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