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일어난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 원인이 부탄가스가 아닌 스프레이형 살충제로 추정됐다.
앞서 화재는 거주자가 곰탕을 끓이다 잠든 사이 부탄가스가 터지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현장 감식에 따르면 가스 버너 주의엔 에프킬라 캔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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