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오늘(3일) 한국 축구 자존심 제대로 구겨질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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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오늘(3일) 한국 축구 자존심 제대로 구겨질 소식 전해졌다

‘월드 11’은 포지션별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해 베스트 11을 구성한다.

특히 전성기를 훌쩍 넘긴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월드 11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반면,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선수는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캡틴' 손흥민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마인츠),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즈베즈다) 등 유럽파 에이스 선수들이 포함되지 않아 한국 축구 팬들의 큰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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