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 심곡항 헌화로 인근에서 실종자 2명이 발생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신고받은 동해해경은 경비함정 1척, 연안구조정 2척, 강릉·묵호 해안순찰팀, 양양항공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해상수색을 실시했지만 발견하지 못했다.
이어 동해해경은 3일 새벽부터 경비함정 3척, 연안구조정 2척, 동해해양특수구조대, 강릉·묵호 해안순찰팀, 해경 헬기 1대, 육경, 소방, 해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해안가 및 해상을 수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