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률은 올해 2월과 3월 각 3.1%를 기록한 이후 점차 하락해 8월 2.0%로 내려왔으며, 9월(1.6%)과 10월(1.3%)에 이어 11월까지 세 달 연속 1%대에 머물렀다.
특히 석유류 물가가 전년 대비 5.3% 떨어지며 전체 물가를 0.22%포인트 끌어내려 안정세를 주도했다.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제48차 경제관계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연속 1%대 안정 흐름을 이어가고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률도 2개월 연속 1%대로 둔화되었다”며 “향후 물가도 특별한 충격이 없다면 2% 이내의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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