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한 9년 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가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방출됐다.
카이클은 지바 롯데 유니폼을 입고 8경기에서 40이닝을 던지며, 2승 4패와 평균자책점 3.60 탈삼진 29개를 기록했다.
결국 카이클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반시즌 만에 방출되는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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