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은 지난달 26일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데 이어 선수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구원투수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김택연은 "이렇게 영광스럽고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제게 투표해 준 분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택연은 고교 졸업반이었던 지난해 공식 대회에서 13경기 64⅓이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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