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에 이어 김민재도 부상 우려 증상을 보이면서 바이에른 뮌헨은 공포에 빠져 있다.
김민재는 부상을 안고 뛰는 중이었다.
뮌헨은 자말 무시알라 골로 1-1로 비겼지만 김민재 부상 우려에 이어 케인까지 부상 이탈해 스쿼드에 큰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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