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현역 최고의 선수로 불린 마이크 트라웃(31)이 최악의 계약에 이름을 올렸다.
놀라운 점은 트라웃이 여기에서 1등에 오른 것이다.
선수 생활 초창기에 메이저리그 전설을 모두 소환하고 다닌 트라웃이 최악의 평가를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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