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025 시즌을 함께할 외국인 투수로 라일리 톰슨(Riley Thompson)을 영입했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라일리 선수는 시카고 컵스의 유망주 출신으로 마운드 위에서 강한 승부욕과 탈삼진 능력을 갖춘 선수이다.강력한 직구와 커브를 바탕으로 타자를 압도할 수 있는 파워 피처"라며 "마이너리그에서 365이닝 동안 353개의 삼진을 기록할 만큼 탈삼진 능력이 우수한 투수이다.25시즌 NC의 마운드에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트가 NC와 재계약 대신 미국 메이저리그 복귀를 선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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