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골대 불운에 아쉬움을 삼켰다.
PSG는 리그 개막 후 13경기 연속 무승(10승 3무 승점 33)를 이어가며 선두를 유지했다.
낭트 공격수 매티스 에블린이 뒷공간 침투 후 윌리안 파초를 완벽하게 제쳐내고 왼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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