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표팀은 '세대교체'를 목표로 여러 대회에 참가했다.
국제대회는 최고의 선수가 나서 성적을 내는 것이 올바르지 않겠냐는 소신을 밝혔다.
이대호는 "국제대회는 최고의 멤버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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