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토트넘 역사에서 유럽대항전 역대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은 케인(76경기 45득점)과의 격차를 20골로 줄였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5분 손흥민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쉽게 경기를 풀어가는 듯했으나 이후 로마와 계속해서 골을 주고 받았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실수"라고 표현하면서 "손흥민은 골대로부터 불과 7야드(약 6.4m) 먼 곳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크게 벗어났다.어떻게 손흥민이 이 찬스를 놓쳤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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