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투수' 류현진이 육아에 체력이 방전되고 말았다.
배지현은 "왜 앉을 곳이 없냐"고 자신이 봐도 지저분한 차 상태에 민망해 하면서도 "다 애들이 쓴 거다"라고 육아 때문이라고 했다.
배지현은 류현진의 화장품이 자신보다 더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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