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의 동생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우승
여자후배에 "내 보석, 좋아해"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설 연휴 음주 운전하다 전신주 '쿵'…20대 운전자 입건
[샷!] "'몽골 아기 블러셔'라니…실망스럽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