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32)을 더욱 신중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UEL 리그 페이즈 9위(승점 10)가 됐다.
손흥민은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공이 골대 위로 향하며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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