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직장인 이모(38)씨는 연례행사였던 김장을 올해는 하지 않기로 했다.
식생활 다변화로 김치 소비량이 크게 감소한 데다, 올해도 재룟값이 널뛰며 김장을 해도 양 자체가 예전 같지 않은 분위기다.
'김장 노동'이 불편해 김치를 담그지 않기로 한 집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고양 단독주택서 불…주민 15명 대피
아산 주택 앞마당서 80대 불에 타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꽃만 보는 축제는 끝났다…삼척서 펼쳐진 '장미나라' 성공
전국에 돌풍·천둥번개 동반한 비…남부지방 최대 150㎜ 폭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