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로마와 2-2 무...손흥민은 4호 골에도 의구심 시달려 "아직 4골만 넣어, 기회 앞 자신감 부족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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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로마와 2-2 무...손흥민은 4호 골에도 의구심 시달려 "아직 4골만 넣어, 기회 앞 자신감 부족하다고 생각"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전반 초반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하며 시즌 4호 골을 넣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손흥민은 4골밖에 넣지 못했다.득점 앞에서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에도 17골 10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 리그에서 3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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