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 다케후사가 월드 베스트 일레븐 포함을 노린다.
첫 시즌 쿠보는 스페인 라리가 35경기에 출전해 9골 4도움을 올렸다.
소시에다드가 4위를 하는데 결정적으로 공헌했고 쿠보는 라리가 시즌 베스트 일레븐에 들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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