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전반 20분 동점골을 실점한 뒤, 전반 33분 존슨의 추가골이 나오면서 토트넘이 2-1로 앞선 상황.
손흥민에게 잇따라 ‘멀티골 달성’ 기회가 찾아왔다.
결정적인 기회들을 아쉽게 놓친 터라 손흥민 입장에서도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경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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