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 로드리(스페인·맨체스터 시티),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레알 마드리드) 등 스타 선수들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남자 최우수선수 후보에는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녀 최우수 선수나 골키퍼, 감독 후보 중 아시아인은 여자 팀 감독 후보인 이케다 감독과 여자 골키퍼 후보인 야마시타 아야카(맨체스터 시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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