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6분 쿨루셉스키의 슈팅이 로마 골대를 강타했다.
경기 중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화를 내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후반 3분 토트넘 역습 상황에서 쿨루셉스키가 솔란케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하려고 했지만 훔멜스가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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