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맨유에 온 말라시아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활약을 해 입지를 다졌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말라시아에게 평점 3점을 주며 “속도에서 완전 밀렸고 크로스도 좋지 못했다.그로 인해 전반 종료 후 바로 교체를 당했다”고 혹평했다.
아모림 감독은 “말라시아는 안토니와 더불어 각 국가의 대표선수들이다.맨유 선수들이기도 하다.기대에 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맨유 팬들은 부상 복귀 후에도 팀에 기여를 못하자 완전히 신뢰를 잃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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