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FC와 대구FC가 잔류와 승격을 걸고 다투게 됐다.
오랜 기간 충남아산을 이끌었던 박동혁 감독이 떠났고 충남아산 사무국장으로 있던 김현석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7경기에서 1승 3무 3패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스타] 커리어 하이 찍더니 ‘클러치 능력’까지 터졌다…이승모, 6골 중 4골이 결승골→공동 3위
[K리그2 스타] 박태용, 전남 유스 자존심 지킨다...위기의 임관식호 구하며 연승 이끌어
[오피셜] 토트넘 얼마나 급했길래...알론소가 외면한 첼시 잉여 센터백 급하게 영입! 토신 "내 커리어에서 중요한 시점에 이적"
[K-관전포인트] ‘선두’ 수원, 충남아산에 설욕 도전…용인vs수원FC 화력전, 대구의 왕’ 세징야도 주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