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화제성, 시청률을 모두 잡으면서 팬덤 '미사폐인'까지 만들어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방영 당시 인기는 말 그대로 어마어마했다.
또한 이 감독은 "제가 기억하기로는 당시 인기도 있었지만 '미사폐인'이라는 팬덤이 있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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