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첫 자선 경매 수익금을 탄자니아 청소년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재성은 마인츠에서 활동하며 착용한 축구화, 국가대표팀 유니폼, 친필 사인 축구공을 경매에 출품했다.
이재성은 올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창립 70주년 캠페인 '70GETHER'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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