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최고의 경기를 보여줬다.
이날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는 전반 38분 헤딩 골로 경기 결승골을 터뜨렸다.
종료 휘슬이 울리자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이자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는 김민재를 포옹하며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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