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뒤 300명이 넘는 아프간 언론인을 인권 침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조사 결과,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2021년 8월부터 지난 9월까지 3년여 동안 언론인에 대한 256건의 '자의적 체포·구금' 사례가 있었고 130건의 '고문 및 학대', 75건의 '위협 또는 협박' 사례가 있었다.
탈레반 집권 전 아프간에는 여성 1700명을 포함해 약 8400명의 미디어 종사자가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 560명을 포함해 5100명에 불과한 상황이라고 AFP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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