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가 1, 2화 예고 스틸을 공개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먼저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는 '조명가게'를 찾아온 낯선 이의 뒷모습과, 이후 겁에 질린 '현주'(신은수)와 그런 그를 지키기 위해 어둠 속 존재와 마주하는 '원영'(주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둠 속 존재는 '조명가게' 뿐만 아니라 '영지'(박보영)가 일하는 중환자 병동, '현민'(엄태구)과 '선해'(김민하)의 집, 그리고 '지웅'(김기해)이 매일 밤 걷는 골목길에서도 나타나 모두를 긴장케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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