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계약 발표가 이뤄지면 오스틴은 LG 유니폼을 입고 세 시즌째 뛰게 된다.
오스틴은 LG의 외국인 타자 악몽을 깨트렸다.
이 가운데 LG 유니폼을 입고 세 시즌을 활약한 외국인 타자는 히메네스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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