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에 최고의 투구를 선보인 루이스 힐(26, 뉴욕 양키스)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힐은 지난 5월 한 달 동안 6승 무패와 평균자책점 0.70의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카우저는 힐과는 달리 후반기 성적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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