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떡해, 망했다.." '짠한형' 촬영 사상 최초 실제로 만취해버려 신동엽도 감당 못한 여배우 발생 (+현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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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망했다.." '짠한형' 촬영 사상 최초 실제로 만취해버려 신동엽도 감당 못한 여배우 발생 (+현장 상황)

배우 한지현이 '짠한형' 촬영 중 실제로 취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짠한형'에는 드라마 '페이스미'의 주연 배우인 이민기, 한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한지현은 "신나서 계속 마시다가 집에 간다"라고 자신의 음주 스타일을 설명했고, 신동엽은 "그럼 오늘 '짠한형' 최초로 쫙쫙하고 업로드는 13분 정도로, 내용 없이 술만 먹는 엔딩"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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