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예선 탈락이 확정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유종의 미를 노린다.
한국은 이날 13일 대만전 선발이었던 고영표를 호주전 선발로 내보낸다.
고영표는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호주전 선발로 나와 4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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