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은 지난해 11월 오랜 별거 끝에 전처 A씨와의 이혼을 알렸다.
김병만은 A씨의 딸을 친양자 입양을 해 호적에 올렸다.
김병만은 2020년 8월 A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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