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해리 케인 페널티킥 득점으로 1-0으로 앞서갔다.
사우샘프턴은 부진하지만 하우드-벨리스는 경쟁력을 보이면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고 카슬리 임시 감독이 선발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 데뷔골을 넣으면서 제대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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