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최고 타자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은 프리미어12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타자'로 부상했다.
김서현(20·한화 이글스)의 국제 경쟁력도 확인했다.
17일 현재 한국 대표팀 OPS 2위는 박성한(1.13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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