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민간단체가 북한에 감기약과 과자류 등을 넣은 대북 풍선을 날린 것에 대해 북한이 반발하며 쓰레기 풍선 살포를 재개했다.
앞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쓰레기·오물 풍선 살포를 경고했다.
지난달 24일에 이어 올해 31번째 쓰레기·오물 풍선 살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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