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처음으로 조별리그 탈락의 쓴맛을 봤다.
한국과 조별리그에서 경쟁하던 일본과 대만이 17일 나란히 승리한 탓이었다.
일본은 지난 16일 대만을 3-1로 이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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