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주최 '2024 성안올레 걷기축제'가 16일 개막했다.
제주시 원도심 지역은 견고한 성으로 둘러싸여 예부터 '성의 안쪽'이라는 뜻의 '성안'으로 불렸다.
시는 제주시 원도심을 걷는 올레길의 의미를 담아 '성안올레'라 칭하고 걷기축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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