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친정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으로 부임한 동갑내기 친구 후벵 아모림의 무운을 빌었다.
아모림은 텐하흐 감독을 대신해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아모림 감독은 포르투갈 차세대 명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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