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세종대로와 사직로에서 무대가 설치되며, 오후부터 대규모 집회가 열린 뒤 행진이 예정돼 있다.
이에 남대문로와 서울역 방향 퇴계를 중심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세종대로와 사직로 등 집회 장소 반대편을 가변차로로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변과 도전의 6·3 지선…승패 넘어 민심 증명한 6인
호르무즈發 원가 압박 누그러지나...식품업계 ‘기대 반 우려 반’
정의선이 ‘모터스포츠’에 각별한 진짜 이유
보험사 1분기 지급여력비율 216.1%…증시 훈풍 영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