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TBR 풋볼’은 “양민혁이 원래 게획했던 1월이 아닌 12월에 토트넘에 합류하면서 토트넘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가능성이 있다.토트넘은 이제 양민혁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양민혁은 아직 매우 젊기 때문에 토트넘에 적응할 시간이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민혁은 영국에서의 새로운 삶에 조심스럽게 적응할 예정이다.토트넘은 1월 경기에 그를 당장 투입할 계획은 없다.한국에서 힘겨운 시즌을 보낸 후 양민혁이 팀에 합류해 바로 뛰면 부상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토트넘은 양민혁이 정말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 안에 그의 가치가 엄청나게 오를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과 계약을 하면서 양민혁은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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