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5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과 맞대결에서 3-6으로 졌다.
앞선 13일 조별리그 첫 경기 대만전에서 3-6으로 패한 류중일호는 14일 쿠바를 상대로 8-4로 승리하면서 슈퍼라운드(4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1차전 대만, 2차전 쿠바와 경기에서 안타 한 개씩을 쳤던 박동원은 이날 태극마크를 달고 짜릿한 첫 홈런이자 대회 첫 손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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