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중계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유영찬이 2⅔이닝 무실점으로 분투했으나, 곽도규와 이영하의 부진으로 일본에 재역전을 내줬다.
4회 초 박동원이 솔로 홈런을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고, 5회 초 윤동희가 적시타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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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부진으로 욕먹었는데… 소속팀서 '대반전' 보여준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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