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혼외자 주장' 김미화 전남편, 명예훼손 혐의…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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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혼외자 주장' 김미화 전남편, 명예훼손 혐의…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방송인 김미화의 외도를 주장한 전 남편 A씨가 항소심에서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난 2018년 11월 전 남편 김씨는 김미화가 자녀를 만나지 못하게 하는 등 면접교섭권을 침해했고, 결혼생활이 불행했다는 등 사실을 왜곡한 인터뷰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억대 위자료를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김미화가 김 씨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소송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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